실증 중

기후테크 연구 개발

앱을 깔지 않아도, 전화 한 통이면 접수됩니다. 침수와 하수구 막힘은 가장 급할 때 생기는데, 그 순간 앱 설치와 회원가입을 요구하면 신고를 포기하게 됩니다. 성남산업진흥원의 지원으로 문자·카카오톡·전화만으로 누구나 문의하고 AI가 자동으로 접수·분류·응답하는 채널을 개발해 실증하고 있습니다.

4채널문자 · 카카오톡 · 전화 · 웹, 하나의 접수함
85%+문의 유형 자동분류 정확도 (목표)
1분 이내AI 자동 1차 응답 (목표)
과제 개요 수행 중 · 2026.09.30 종료 예정

온디바이스 비전 AI 기반 시민참여형 도시 침수 예방 솔루션 「어반스캔 AI」

2026년 성남시 기후테크 스타트업(Start-Up) 자금 지원 사업 · 지오테크(기후적응) 분야

지원 기관
성남산업진흥원
수행 기업
(주)어반클라이밋에이아이
과제 배경
도심 침수 피해의 상당수가 지자체 관리 사각지대인 빗물받이·소구경 관로(Last Mile)의 막힘에서 비롯되지만, 소수의 담당 인력으로 우기 전 전수 조사는 불가능. 시민 제보를 가장 쉬운 방법으로 받아 데이터로 쌓는 것이 출발점
개발 결과물
침수·하수구 막힘 문의 접수 AI 에이전트 및 운영 플랫폼 — 현재 하수구랩 서비스에 적용해 실증 중

무엇을 개발했는가

01

비대면 AI 접수 에이전트

문자·카카오톡·전화로 들어온 문의를 AI가 받아 대화로 필요한 정보를 채웁니다. 위치, 증상, 긴급도를 스스로 물어 접수를 완성합니다. 웹 접수도 회원가입 없이 1분이면 끝납니다.

02

문의 유형 자동분류

침수, 빗물받이 막힘, 하수구 막힘, 역류, 악취, 긴급출동 요청을 AI가 자동으로 구분하고 긴급도를 판정합니다. 관리자가 검수해 최종 확정합니다.

03

현장 파트너 자동 연계

위험도가 높은 건은 신고자의 주소를 기준으로 해당 지역의 검증된 파트너에게 즉시 연계됩니다. 배정과 처리 기록이 함께 남습니다.

04

제보 데이터베이스

반복 발생하는 빗물받이 막힘과 하수구 역류를 위치·유형별로 축적합니다. 지자체 침수 위험지도와 방재 서비스로 확장할 기반입니다.

정량 목표

  1. ①문자·카카오톡·전화 기반 침수·하수구 막힘 문의 접수 AI 에이전트 베타 1식 구축
  2. ②문의 유형 자동분류 정확도 85% 이상
  3. ③시민·파트너 기반 실제 또는 모의 제보 500건 이상 접수·분류·응답 테스트
  4. ④AI 자동 1차 응답 평균 1분 이내, 긴급 제보의 파트너 알림 전환 10건 이상 실증
  5. ⑤성남·경기 현장 파트너 3개사 이상 참여 PoC 및 운영 결과보고서

※ 위 수치는 과제 목표이며, 결과보고서 확정 후 달성 결과로 갱신합니다.

기술 기반

현장 15년의 데이터가 연구의 출발점입니다

100TB

경기도 배관 환경 특화 내시경 영상 데이터를 직접 수집·자산화

K-Code 10종

노후 주택·복합 관종 등 국내 배수 환경에 맞춘 한국형 배관 결함 분류 표준 독자 수립

온디바이스 AI

통신 음영지역(지하·반지하)에서도 스마트폰만으로 판독하는 YOLO 기반 탐지 프로토타입

파트너 10개사

경기도 전문 설비·건설 파트너와 현장 실증 네트워크 운영

다음 단계

AI 접수 채널 실증2026 · 성남 과제 → 온디바이스 AI 순찰 앱빗물받이·소구경 관로 판독 → 실시간 침수 위험지도지자체 관제 대시보드 → B2G 데이터 구독·B2B 진단 SaaS

※ 현장에서 쌓인 제보·판독 데이터는 방산(기후 분야)의 군 시설 침수 조기경보로도 확장됩니다.

과제 결과물이 실제로 어떻게 운영되는지는 하수구랩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